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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군수는 “다시, 어머니 품으로, 다시, 김 성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선 6기 동안 꿈꾸고 소망하였으나 결실을 맺지 못한 채 미완의 작품으로 남아 있는 전국은 물론 세계에서도 유일한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가장 시급한 일은 코로나로 고통 받고 계시는 군민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라며 “당선되면 취임 즉시 추경을 통해 18세 이상 군민에게 20만원씩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전 군수는 본인의 꿈이 “가장 살고 싶은 아름다운 장흥”, “변화와 발전 그리고 창조하는 장흥”, “군민이 행복하고 잘사는 장흥”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군수는 장흥을 변화시키고 군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고난과 역경도 헤쳐나가고 도전하겠다며 군민과 공직자, 향우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