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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시청과 시 산하기관, 양산타워, 영대교 등 상징물을 의무적으로 소등하고 공동주택 등의 자율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운행차 배출가스저감사업,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수소충전소 구축,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과 기후 위기 심각성을 인지하고 탄소 저감 생활 실천 다짐을 위한 ‘탄소순환 브로치’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