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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는 25일과 26일 경선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27일께 본선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허 예비후보는 단식 5일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단식투쟁에서 △국민의당 출신 경남 유일의 기초단체장 국민의힘 김해시장 후보 컷오프 합당 정신 위배하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사죄하고 허점도 후보를 경선에 참여시켜라 △장애인 차별하고 국민의당 출신, 차별공천 심사하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각성하라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국민의당 출신 후보자들에게 경선의 기회마저 박탈 하지마라 △지방선거 승리는 공동정부 약속이행과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있음을 명심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18일과 19일 면접을 한 후 20일 회의에서 홍태용 김해시갑 위원장, 박영진 전 경남경찰청장, 황전원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권통일 권성동 국회의원 보좌관 등 4명을 경선후보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