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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웅상보건지소에 따르면 매년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로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이날 청소년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 동안 폐기종 모형 설치·안내와 함께 학생회의 참여를 유도해 적극적인 금연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또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해 웅상보건지소를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금연 지식 전달을 위한 금연클리닉 홍보와 함께 금연 홍보 물품을 제공한다.
안갑숙 웅상보건지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금연에 참여해 지역 내 흡연율 감소와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