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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건기식 PL ‘바이오퍼블릭’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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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6. 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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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용량 1~2개월로 줄이고 저렴한 가격 주효
16~29일 '첫돌맞이' 최대 50%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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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건강기능식품 PL인 ‘바이오퍼블릭’이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이상 팔렸다.
이마트는 자체 브랜드 건강기능식품인 ‘바이오퍼블릭’(Biopublic)이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이상 팔렸다고 14일 밝혔다. 단순 계산하면 1분당 2개씩 팔린 셈이다.

섭취용량을 1~2개월로 줄이고, 가격을 유사상품 대비 20~30% 저렴하게 설정해 양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에 이마트는 바이퍼블릭 상품을 현재 다이어트 케어, 혈압케어, 위건강케어 등 29개에서 4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건강기능식품 전문 통합매장도 30개에서 705ㅐ까지 늘리기로 했다.

남현우 이마트 건강기능식 팀장은 “이마트 건기식 브랜드 바이오퍼블릭이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이마트는 더욱 다양한 상품,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출시, 국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16일부터 29일까지 ‘바이오퍼블릭’ 첫돌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1만원 이하의 상품을 대상으로 2+1에 판매하고, 1만원 이상 가격대의 상품과 워터젤리 전품목은 행사카드로 결제시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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