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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내외·주민들 일상 회복 응원 집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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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2. 07. 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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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평산마을 일상회복' 응원 집회<YONHAP NO-1557>
'평산마을 일상 회복을 위한 평화모임' 회원이 16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맞은 편에서 집회를 열고 마을의 일상회복을 응원하고 있다./사진=연합
문 전 대통령 사저 앞 응원 집회<YONHAP NO-1560>
'평산마을 일상 회복을 위한 평화모임' 회원이 16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맞은 편에서 집회를 열고 마을의 일상회복을 응원하고 있다./사진=연합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가 자리한 평산마을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집회가 16일 열렸다.

양산 시민 등으로 구성된 '평산마을 일상 회복을 위한 평화모임' 회원 50여 명은 이날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 전 대통령 사저에서 100여m 맞은 편에서 집회를 열었다. 문 전 대통령을 응원하는 1인 시위는 열린 적 있지만, 집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문 전 대통령과 평산마을 주민들을 응원하는 손 팻말과 현수막 등을 준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마을 일상 회복과 평화를 기원하며 동요 '즐거운 나의 집'을 함께 부르고 집회를 마쳤다.

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서 시위해 온 장기 집회 신청자들도 있었지만, 마찰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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