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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CU는 차별화된 커피 맛을 구현하기 위해 전세계 상업용 커피 머신 시장점유율 1위인 이탈리아 라심발리사의 전자동 커피머신을 전국 점포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라심발리는 110년 동안 커피 머신만 전문적으로 생산, 개발해온 브랜드로 국내 유명 커피전문점을 비롯해 하이엔드 리조트 및 호텔에서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우수한 커피 맛을 자랑한다.
또한 두 가지 원두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어 GET커피와 함께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일리의 인텐소 다크 로스팅 원두로 만든 신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GET커피의 원두로 리뉴얼했다. 콜롬비아, 브라질, 니카라과산의 신선한 원두를 50:25:25 비율로 배합한 미디엄 다크 로스팅이다. 우수함을 인정받아 올해 11회차를 맞은 '2022 골든커피어워드'의 공식 원두로도 지정되기도 했다.
또한 연간 2억잔 가까이 판매되는 인기 상품인 만큼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맞춰 열대우림동맹 인증 친환경 원두를 100%로 확대 운영한다. 이 밖에도 GET커피 로고는 CU가 가진 친근한 이미지와의 통일성을 위해 위트를 살린 캐주얼한 소문자로 이미지를 변경했다.
CU는 편의점 커피가 대중화되면서 찾는 고객이 늘어나 고급기기 및 원두 도입에 힘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3년 동안 GET커피 매출신장률은 2019년 31.2%, 2020년 19.6%, 2021년 20.4%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1~6월) 매출도 전년 대비 22.6% 오르고 있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GET커피는 CU의 연간 전체 판매량 순위 2위에 오를 정도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상품으로 리뉴얼된 GET커피가 어느 브랜드와 비교해도 우수하다는 것을 자신한다"며 "앞으로도 CU는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점 수준의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