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어촌公 충남본부·부여지사, 부여 수해농가 긴급 피해복구 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1010012032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8. 21.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촌
농어촌공사충남본부 직원들이 포도밭 비닐 제거하고, 집중 호우로 밭 주변 배수로에 밀려온 토사물 준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제공= 농어촌공사 충남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와 부여지사는 최근 충남 부여군 은산면 홍산리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충남 지역에 발생한 집중 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포도밭의 긴급 피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 30여명의 직원들은 이날 기록적 폭우로 인해 망가진 포도밭 비닐 제거 및 밭고랑에 무더기로 쌓인 토사정리 작업에 투입, 극심한 호우로 밭 주변 배수로에 밀려온 토사물 준설 작업을 실시했다.

농어촌公 충남본부는 앞으로 부여, 청양 등 충남 지역 주요 수해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농작물 및 농업현장 복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남윤선 농어촌公 충남본부장은 "충남 지역의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농어촌공사는 농업·농민의 삶에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기관으로서 그들의 어려움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언제든 크고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