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내년도 특수학교 전공과 20학급 160명 뽑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401001457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8. 24. 1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교 대전교육청4
대전시교육청이 24일 2023학년도 특수학교 전공과 전형 계획을 발표했다.

전형 계획에 따르면 원서교부 및 접수는 다음 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고 10월 12일 선발 전형을 거쳐 같은 달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학교별 전형 계획은 해당 학교와 대전특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대전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자로서 특수학교(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와 졸업자 또는 특수교육대상자로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의 학력이 인정된 자다.

전공과 과정은 특수교육대상 고등학교 과정 졸업생들에게 소질에 맞는 직업교육 실시를 통해 사회정착 및 경제적 자립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특수학교에 설치된 수업연한 1년 이상의 과정을 말한다.

대전에는 대전맹학교, 대전가원학교, 대전혜광학교, 대전해든학교, 대전성세재활학교, 대전원명학교 등 6개 특수학교에 총 312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내년에는 총 41학급이 운영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특수학교 전공과의 전문화된 진로설계와 직업교육과정 운영으로 장애학생들의 자립과 사회인으로 출발을 지원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