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세종충남, 9월 中企경기전망지수 전월比 2.5p 하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801001675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8. 28. 16: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위기와 코로나 재 확산 등 경기위축 우려
중앙회
대전세종충남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 표/제공=중기업중앙회대전충남본부
中企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중소기업 253개를 대상으로 9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대전세종충남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가 전월대비 2.5p 하락한 82.0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 위기와 코로나 재 확산 등 불확실한 경제상황으로 인한 경기위축 우려가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제조업의 9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1.2p 하락, 전년 동월대비 3.1p 상승한 84.2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3.6p 하락(전년 동월대비 6.4p 상승)한 80.1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7.7p 상승(전년 동월대비 6.9p 하락)한 73.1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4.8p 하락(전년 동월대비 7.9p 상승)한 80.9로 조사됐다.

8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73.9%)'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으며, 이어 '내수부진(48.6%)', '인력 확보난(43.9%)', '원자재 가격상승(36.4%), '업체 간 과당경쟁(23.3%)'의 순으로 나타났다.

7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1%로 전월 73.0% 대비 0.1%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