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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나라장터와 종합쇼핑몰의 개선된 기능을 설명하고 AI챗봇, 빅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신기술이 적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 참석자들의 평가 및 의견은 설계결과에 반영해 사용자 편의성 제고에 활용할 계획이다.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은 2002년 개통돼 노후화된 나라장터를 전면 개편하는 100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지난해 7월 착수해 지금까지 분석과 설계를 진행해 왔으며 향후 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2024년 상반기 개통할 예정이다.
임헌억 조달청 차세대나라장터구축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는 설계를 마무리하기 전 실사용자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최종 이용자의 관점에서 디지털 시대에 맞는 편리한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