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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인한 위축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동감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나동연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 성수품을 구입해 웅상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덕계종합상설시장은 마트형 전통시장으로 계절과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1층에는 신선식품, 식료품, 식당이 있고 2층에는 패션, 잡화 등 140여개 점포가 대형마트 못지않은 다양한 물품과 가격 경쟁력으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상설시장 인근에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111면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있다.
나동연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 추석을 맞아 가까운 전통시장과 소규모 점포를 이용하는 착한소비를 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