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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위한 현장종합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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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2. 09. 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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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 시민 지원 현장종합지원센터 상담사업/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이재민 호우피해 지원 사업을 안내하는 현장종합지원센터를 오는 8일까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장종합지원센터에서는 실제 집중호우 피해주민들에게 필요한 피해복구 및 생계지원 등 다양한 서울시 지원 대책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분야는 주거안정, 학자금, 소상공인 대출, 피해복구 및 생계지원 관련 종합안내이며 현장 방문 또는 전화상담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현장지원센터는 주요 피해지역의 동주민센터에서 운영되며 동작구, 관악구에서 지역별로 순회 운영될 예정이다. △동작구 사당2동 1일부터 2일까지, △관악구 신사동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동작구 상도3동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운영된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현장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한다"며 "종합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이재민의 일상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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