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 5일까지 어린이 건축학교 등 체험프로그램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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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건축문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개최했으나, 올해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엑스포시민광장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과 지역 건축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올해 대전건축문화제는 '대전사용법'을 주제로 △학술 △교육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참여행사 △건축 진학상담 사회봉사 등 5개 부문, 1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건축의 공간 및 형태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집에 관한 궁금증을 실제 구성 재료를 가지고 체험해보는 건축이해하기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25일까지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온라인 접수 바로가기-프로그램별 게시판 내 접수하기에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주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일순 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시민과 건축인이 내일의 건축을 생각해 보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로 함께 만들어가고 즐기는 축제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대전건축문화제는 지역 건축 인들의 최대 행사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이 주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