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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 보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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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9. 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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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윤태식 관세청장(왼쪽 세변째)이 5일 관세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 보고회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관세청
윤태식 관세청장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 보고회에 참석해 사업경과 및 향후계획을 청취하고 연구진들을 격려했다.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 '커스텀즈랩 1.0'은 국경단계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의 안전한 삶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관세행정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접목, 활용하려는 연구개발(R&D) 사업이다.

'리빙랩(연구개발 과정에 수요자가 참여해 개발된 기술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누고,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수요자 참여형 혁신적 연구개발 수행 체계'를 의미)' 개념을 도입해 현장의 관세공무원과 연구진이 사업 전 단계에 걸쳐 소통,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윤태식 청장은 "마약류·총기·유해물질 등 사회 안전과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물품의 국내 밀반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커스텀즈랩 1.0'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이 중요하다"며 '커스텀즈랩 1.0' 사업이 목표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후속 '커스텀즈랩 2.0' 사업으로 진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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