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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부터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회의 슬로건인 '꿈과 끼의 경연,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을 힘차게 외치면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대전컨벤션센터(행사장)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경제골든벨 △창업동아리엑스포 △동아리콘테스트 △대회홍보크리에이터 등 4개의 경연종목을 운영한다.
학교경진장(대전여자상업고, 대전국제통상고, 대전대성여자고, 대전신일여자고)에서는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Ⅰ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Ⅱ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등 12개의 경진종목을 진행한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전국의 상업정보 분야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로서, 지난 5월 각 시도교육청이 개최한 지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들이 16개 종목에서 총 1571명 참가했다.
행사장에서는 우수취업박람회도 개최해 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학생들이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활동 내용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혁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올해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행복 교육의 도시 대전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