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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해 30일까지 온라인 박람회와 21일 대전시청 1, 2, 3층 로비에서 열리는 현장박람회로 진행한다.
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에서는 대전시를 비롯해 일자리 기관의 정책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취업지원관을 통해 우수한 여성일자리 정보 검색과 구직 관련 컨설팅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하는 챗봇을 통해 박람회 기간 내내 취업상담사와 실시간 채팅을 통해 박람회와 일자리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1일 개막하는 현장박람회에는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약 5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4차 산업 관련 업종을 모은 ICT특화관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채용관, 다양한 구직자를 위한 우리함께 채용관 등을 운영한다.
또 구직자 대상으로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자신감 회복과 자기 계발'을 주제로 이호선 교수의 특강과 '다문화 여성 창업에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다문화 창업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장박람회에서는 모의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모의면접은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 '면접 예약 서비스'에서 사전 접수를 받는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2 대전여성 취?창업 박람회' 홈페이지나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