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정원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 선물
 | 세종수목원 | 0 | | 어린이가 이끼를 이용해 이끼 볼을 만들어 소쿠리 안에 넣고 있다./제공=세종수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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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은 세종지역 교육복지대상자 대상으로 '모두의정원'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세종지역 17개 학교, 100여 명의 교육복지 대상자가 가족들과 함께 나만의 정원을 만들어 보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했다.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남천과 이끼를 이용해 이끼 볼을 만들고, 소쿠리 안에 넣어 꾸며보는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로 구성했다.
최지윤 국립세종수목원 교육서비스실장은 "앞으로 대상별 맞춤 교육 제공을 통해 수목원·정원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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