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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과 불규칙한 등교를 하던 아이들이 대면수업을 시작하며 학교생활 부적응 등에 따른 교내·외 학교폭력에 노출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 학교폭력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을 제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교 7개교(대전죽동초등학교, 남선초등학교, 대전노은초등학교, 대전교촌초등학교, 구즉초등학교, 외삼초등학교, 대전봉명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갈등상황 탐색 및 해결 △역할극 △관계의 탑 쌓기 △억울 왕 뽑기 등 다양한 활동놀이를 마련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교육공동체와 우리 사회 모두가 학교폭력예방과 대응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내실 있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