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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단은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 의견을 계획에 반영해 2030년도 이후 미래전략 실천방안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자문단은 과학기술·경제·문화·교통·도시 등 5개 분야별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앞으로 △미래전략 마스터플랜 수립 △미래전략 발전방안 마련 △정책 및 전략과제 발굴 등 주요 현안 자문과 정책 제언 등 시정 전반에 관해 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자문단은 다음 달 4일 열리는 미래전략 발전방안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미래전략 비전선포식 & 포럼'에서 위촉 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2030년 이후까지 바라보는 세종의 미래상을 자문단과 함께 고민하며 그려 나갈 것"이라며 "각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자문단을 통해 정책에 대한 전문성 및 실현가능성을 높이고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을 향해 한 발 앞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