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 ‘미래전략 자문단’ 구성…5개 분야 전문가 22명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801001632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9. 28. 12: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시 세종1
세종시는 미래전략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 '미래전략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문단은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 의견을 계획에 반영해 2030년도 이후 미래전략 실천방안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자문단은 과학기술·경제·문화·교통·도시 등 5개 분야별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앞으로 △미래전략 마스터플랜 수립 △미래전략 발전방안 마련 △정책 및 전략과제 발굴 등 주요 현안 자문과 정책 제언 등 시정 전반에 관해 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자문단은 다음 달 4일 열리는 미래전략 발전방안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미래전략 비전선포식 & 포럼'에서 위촉 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2030년 이후까지 바라보는 세종의 미래상을 자문단과 함께 고민하며 그려 나갈 것"이라며 "각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자문단을 통해 정책에 대한 전문성 및 실현가능성을 높이고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을 향해 한 발 앞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