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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선도농가, 승계농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평가회는 농촌인구 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노동력 절감형 신기술 도입사례, 첨단기술 전시포 비교평가, 농기계 자동화시스템을 활용·평가하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진행했다.
평가회는 △벼 작황 및 병해충 발생 분석에 따른 문제점 도출·개선방안 모색 △드론 직파·신기술 전시포 견학 △농기계 자동화시설·자율주행 이앙기 활용평가 △농업용 드론 전시·시연회 △레이저 균평 시연회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참여 농가들은 농촌 고령화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이 기대되는 '드론 직파' 및 '벼 드문 모심기' 신기술 도입 포장을 견학하며 농업인이 공감할 수 있는 벼농사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배동필 세종시벼연구회장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는 디지털 농업으로 경쟁력과 지속성을 확보해야 하고 디지털농업이 도입됨에 따라 젊은 승계농이 주축이 돼 미래농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