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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핼러윈 데이 희생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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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2. 10. 3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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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시장
나동연 양산시장(오른쪽 두번째)이 3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 희생자 유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이철우 기자
이태원 참사로 경남 양산시민 20대 1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나동연 양산시장이 3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희생자 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나 시장은 "상주의 마음으로 행정적 지원을 최대한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정부 중앙대책본부와 유관기관이 협조해 숨진 시민을 양산시 내 장례식장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애도 기간에 진행 중인 행사는 모두 10일 이후로 연기하고 지역축제도 안전상에 문제가 없는지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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