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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자는 강력범죄와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범죄 피해로 생계가 곤란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다.
이날 기탁금은 지난 9월 21일 경남경찰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와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박명진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각 1000만원씩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 기탁해 마련됐다.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범죄피해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과 나눔을 실천하면서 공정하고 당당한 경남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