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전 상임부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경남도체육회 태권도협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나동연 시장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활동했다. 상임부회장 재직 당시인 2019년 7월에는 대통령기 태권도 대회를 양산에 유치했다.
그는 출마를 알리며 "양산시와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추진력 있는 시 체육회의 면모를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시정에 발맞춰 체육인들의 권익보호와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행동하고 시 체육회의 위상을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