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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설 방문은 지난 9월14일부터 22일까지 개회된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기획행정위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복지관 실태에 대한 현황 파악과 실태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마련했다.
기획행정위 위원들은 웅상노인복지관과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시나브로복지관, 양산시노인복지관, 양산시장애인복지관,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시설을 방문해 꼼꼼하게 점검하고 복지관 관계자로부터 운영의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이용실태 및 불편 사항을 경청했다.
정숙남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관내 복지관의 구체적인 실태 파악이 절실히 요구돼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사무감사가 단순히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번처럼 발품을 팔며 복지관 시설 개선점과 종사자, 이용자들의 애로사항 의견이 앞으로 있을 2023년 본예산 심의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