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 0 | | 양산시의회 의원들이 21일 2023년 공유재산변경의 타당성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의원들이 심의대상지를 방문해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있다./제공=양산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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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는 2023년 정기분 공유재산변경계획안건 심사를 앞두고 21일 사업대상지 4곳에 대해 공유재산변경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심의대상지를 차례로 방문해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적합성 등을 점검한 뒤 안건 심의를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했다.
공유재산변경안건은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변경) △행정타운(동부소방서 등) 부지조성사업(변경) △바이오가스화시설 증설사업(변경) △물금읍 가촌 공영주차장 토지매입 건 등이다.
-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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