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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공유재산변경안 심사 앞두고 현장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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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2. 11. 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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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양산시의회 의원들이 21일 2023년 공유재산변경의 타당성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의원들이 심의대상지를 방문해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있다./제공=양산시의회
경남 양산시의회는 2023년 정기분 공유재산변경계획안건 심사를 앞두고 21일 사업대상지 4곳에 대해 공유재산변경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심의대상지를 차례로 방문해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적합성 등을 점검한 뒤 안건 심의를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했다.

공유재산변경안건은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건립(변경) △행정타운(동부소방서 등) 부지조성사업(변경) △바이오가스화시설 증설사업(변경) △물금읍 가촌 공영주차장 토지매입 건 등이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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