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 내부통제 강화 공동선언 선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8010014527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2. 12. 28. 17: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033101010024900
예금보험공사 전경.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과 김태철 상임감사는 28일 내부통제체계 강화에 대한 의지 표명을 위해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공동선언문은 기관장과 상임감사의 내부통제체계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확인하고, 내부통제체계를 통해 청렴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공동선언은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재무 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법률·정책 준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호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늘 선포식에서 유 사장은 "수준 높은 내부통제와 윤리경영제도를 모든 조직 구성원이 체화해야 한다"며 "국민으로부터의 신뢰를 바탕으로 예금자 보호 및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라는 공사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에 김 상임감사는 "내부통제는 한번 무너지면 그간 쌓아온 신뢰를 한꺼번에 잃게 될 것이므로, 내부통제 기능이 잘 작동되는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