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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아침도시 부녀회,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품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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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2. 12. 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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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신원아침도시부녀회 라면 기탁
양산시 소주동 신원아침도시 부녀회 회원들이 29일 소주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 양산시 소주동 신원아침도시 부녀회는 29일 소주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정유경 동장에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35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 성품은 부녀회 자체기금을 연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성품은 소주동 지역 내 기초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성남 신원아침도시 부녀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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