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ES 2023] 올리버 집세 BMW 회장, 삼성전자 기술에 박수 세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6010003716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3. 01. 06. 1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캄 온보딩 존에서 '흥미롭고 멋지다' 찬사
전장기술 '레디케어' '레디튠' 보며 박수
KakaoTalk_20230106_104913364 (1)
올리버 집세 BMW 회장(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있는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 최원영 기자 lucas201@
올리버 집세 BMW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3 개막 첫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있는 삼성전자 부스에서 스마트싱스 '초연결'과 전장 기술 등에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집세 회장은 이날 오후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아 약 30분간 머물며 전시를 둘러봤다. 이 자리엔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윤호 삼성SDI 사장, 이영희 삼성전자 DX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사장) 등이 함께 했다.

집세 회장은 전시내내 고개를 끄덕이거나 전시물에 손을 뻗어 만져보는 등 인상 깊은 표정으로 전시 설명을 청취했다. 더 쉽게 기기들을 연결 시키는 캄 온보딩 존에서는 "흥미롭고 멋지다(It's interesting. How wonderful)"고 환호했다.

KakaoTalk_20230106_104913364_01 (1)
올리버 집세 BMW 회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있는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 최원영 기자 lucas201@
특히 카메라·레이더 등의 센서와 머신 러닝 알고리즘으로 운전자의 인지 수준을 측정하고 최상의 운전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 '레디 케어' 기술의 시연을 보면서 손뼉을 치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하만과 협업해 선보인 기술이다.

집세 회장은 하만의 오디오 '레디튠'을 시연하기 위해 직접 운전석에 올라타기도 했다. 그는 "레디튠 인상깊게 봤다. 구현 가능한 서비스인지도 궁금증이 생긴다"고 햇고 "온보딩 경험도 집중적으로 봤고 더 오래 보고 싶었는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가야 한다"고 아쉬워 했다.

KakaoTalk_20230106_154307343
올리버 집세 BMW 회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있는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올리버 집세 BMW 회장, 최윤호 삼성SDI 사장, 이영희 삼성전자 사장. /사진 = 최원영 기자 lucas201@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