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한마당은 차례상 차리기, 사방치기, 윷놀이, 투호 놀이 등을 비롯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연 만들어 날리기, 토끼 거울 만들기, 나만의 호패 만들기, 전통공예품 만들기, 미니 복조리 나누기, 새해 소망지 적기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행사 기간 박물관을 찾는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재료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고 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인 22일은 휴관한다.
양산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추억만들기와 함께 부모님들도 어린 시절 향수를 되살리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