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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양주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전날 센터 3층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동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양주동은 지난해 11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뒤 12월 임시총회에서 4개분과(주민자치분과, 교육문화분과, 지역공동체분과, 기획홍보분과) 35명의 위원을 구성하고 올해 사업을 확정했다. 초대회장에는 우종국씨가 취임했다.
우종국 초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와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양주동주민자치회 활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모든 위원분들과 양주동 주민들이 힘을 합쳐 살기 좋은 양주동을 위한 사업을 추진과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