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권 맡아 차기 회장 후보 추천작업 진행 예정
 | 01 (18) | 0 | | 전경련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을 전경련 회장후보추천위원장 겸 미래발전위원장에 선임했다. 사진은 선임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좌측부터 이웅열 전경련 회장후보추천위원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제공 = 전국경제인연합회. |
|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이 전경련 회장후보추천위원장 겸 중장기 발전안을 만들 미래발전위원장에 선임됐다.
전경련은 30일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을 회장후보추천위원장 겸 미래발전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그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결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전경련으로 거듭나고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대대적이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미래발전위원회 설치배경을 설명했다.
허 회장은 오는 2월 정기총회에서 임기를 마칠 예정이다. 이에 전경련은 이웅열 회장후보추천위원장이 전권을 갖고 차기 회장 후보 추천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원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