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양평군 개인택시운송사업 조합장은 "경기도 택시업계는 지난 요금인상('19.5.4) 이후 발생 된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로 인해 요금인상의 혜택을 누릴 수도 없는 힘든 시기였고, 그동안 발생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주 연료인 LPG 가격이 폭등하고, 소비자 물가, 인건비가 상승해, 생활고를 견디지 못한 택시 운수 종사자들이 택배, 배달업종으로 전환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업계 정상화와 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택시요금이 서울시, 인천시와 경기도가 동일한 요금으로 운영돼야 한다며, 지난 1월 경기도에서 공청회를 통해 서울시, 인천시와 동일한 수준의 택시요금 인상(안)을 발표했다며, 경기도의회에서 승인 후 오는 3월 중 요금인상이 시행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숙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협조 요청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