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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의성군에 따르면 가바쌀 수출은 2019년 31톤, 2020년 46톤, 2021년 52.4톤, 2022년 55.6톤으로 매년 물량이 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일 서의성농협 유통사업소에서 세번째 가바쌀수출 선적행사를 가졌고 현재 총 32톤 수출해 서의성농협의 수출이 계속 호조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서의성농협 가바쌀 수출 외에도 지난해에는 친환경 우렁이 쌀 18.9톤을 프랑스와 두바이에 첫 수출도 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수출로 고품질 가바쌀의 명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수출물량과 수출국가가 꾸준히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