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된 의견 검토해 최종 평가서 작성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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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이번 주민설명회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시행한 것이며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등 주민들은 환경피해 최소화 대책, 보상, 지역개발, 지원계획 등에 대한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한울3,4호기는 140만kW급 신형원전 2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하반기 부지정지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울본부는 공사기간 동안 건설인력 수급 등으로 고용 창출과 지역 지원사업 등이 예상돼 원전산업계는 물론 울진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최종 평가서 작성에 반영할 계획이며 환경영향평가서(재협의) 초안 공람은 오는 28일까지 시행되고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 또는 울진군(울진군청 원전에너지실, 북면사무소, 죽변면사무소 3개소)과 삼척시(원덕읍행정복지센터 1개소) 등 총 4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