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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했고 지난해에는 3회에 걸쳐 135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연 4회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 65세 이상은 60~64세까지 헌혈 유경험자에 한해 가능하고 헌혈 전에 약물복용자와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을 진행해 적격자에 한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장여진 영양군 보건소장은 "겨울철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영양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인 헌혈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