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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이색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은 마을 단위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한 소득 사업을 직접 지원해 사업자지원사업의 수혜를 균등하게 하고 주민 체감도와 지역 경제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한울본부는 지난 15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이색마을공동체기업 예비마을기업 지원 협약식'을 가졌으며 현재까지 이색마을공동체기업으로 20개 단체가 선정됐고 경북도가 주관하는 예비마을기업에는 4개 단체가 선정됐다.
예비마을기업은 마을기업의 정체성과 사업성을 갖춘 경쟁력 있고 준비된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모집, 심사 후 지정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영농조합법인 산골에 꿈, 협동조합 별별바람, 신흥2리 바람길꽃마을 3개 단체는 2021년도 이색마을공동체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우수한 사업성을 인정받아 2022년도 예비마을기업에도 최종 선정됐다.
한울본부에서는 예비마을기업에 선정됀 단체별로 1000만원씩 매칭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