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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시작한 보험연구원 및 보험학자 공동토론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열지 못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 이외 지역 보험학계 교수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에서 진행했다. 또 보험연구원의 2023년도 연구계획을 소개하고, 학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보험연구원은 산학보험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5회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보험산업과 학계의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도 공동연구 등을 통해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학술 논문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영남권 보험학자 10여명을 포함 20여명의 보험학자와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했다.
발표자인 포항공대 정광민 교수, 동의대 정중영 교수, 숭실대 홍지민 교수는 각각 사이버 리스크, 일반손해보험, 건강보험에 대해 연구한 논문을 발표했다. 또 2023년 보험연구원 연구계획에 대해 보험학계 원로인 대구대 이원돈 교수, 경희대 이봉주 교수, 영남대 이근창 교수님들의 조언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