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험연구원, 제3회 보험연구원·보험학자 공동 토론회 개최…학계와 소통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9010010496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2. 19.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단체사진
보험연구원은 17일 부산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보험학계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3회 보험연구원 및 보험학자 공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영남권 보험학자와 보험연구원 연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보험연구원
보험연구원은 보험학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험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제3회 보험연구원 및 보험학자 공동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에 시작한 보험연구원 및 보험학자 공동토론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열지 못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 이외 지역 보험학계 교수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에서 진행했다. 또 보험연구원의 2023년도 연구계획을 소개하고, 학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보험연구원은 산학보험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5회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보험산업과 학계의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도 공동연구 등을 통해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학술 논문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영남권 보험학자 10여명을 포함 20여명의 보험학자와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했다.

발표자인 포항공대 정광민 교수, 동의대 정중영 교수, 숭실대 홍지민 교수는 각각 사이버 리스크, 일반손해보험, 건강보험에 대해 연구한 논문을 발표했다. 또 2023년 보험연구원 연구계획에 대해 보험학계 원로인 대구대 이원돈 교수, 경희대 이봉주 교수, 영남대 이근창 교수님들의 조언도 이어졌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