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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안동시에 따르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당일 체험형과 숙박형으로 나누어 당일 체험형은 15명 이상(1만원/1명), 숙박형은 10명 이상과 20명 이상(1박 이상 1만5000원~2만5000원/1명)으로 체류 기간에 따라 관내 관광지와 식당 방문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또 관광객을 전통시장에 방문하도록 하거나 관광객 유치 500명을 초과한 실적 우수여행사에는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할 계획이다.
여행사 인센티브는 일정표를 포함한 관광 사전계획서를 관광 실시 7일 전까지 제출하고 관광 종료 후 10일 이내에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지원하며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고 자세한 지원내용, 지원절차는 안동시청 누리집(www.andon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관광산업이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많은 관광객이 매력적인 도시 안동을 방문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 상권이 더욱 활력을 얻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