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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를 위해 유의미한 활동을 펼쳐보자'는 취지로 시작된 봉사동호회는 그간 회원들이 활동비를 모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해왔는데, 이번에는 사전 소통을 통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인 밀키트류, 식품류 등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따뜻한 봄을 응원했다.
리치앤코 HR그룹 변성태 상무는 "봉사활동 횟수가 거듭될수록 게스트로 참여를 원하는 직원수가 점점 늘고있다"며 "사내에 정착된 나눔 문화가 사회적 가치확산으로 이어지도록 회사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데믹 이후 유기견 봉사, 아름다운가게 물품 기부, 연탄배달 등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활발한 나눔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리치앤코 봉사동호회는 앞으로도 동물, 사람, 환경 등 세가지 테마를 주제로 직원들이 함께 각 분야별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