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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청송군에 따르면 교육은 수리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방문해 농기계 정비·수리, 농기계 관리요령,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시기 전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중·소형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와 교육을 진행하며 5만원 이하의 수리비는 무상으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있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에서는 농업인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여주고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