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행복안동 벼룩시장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개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301000640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3. 13.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예술의 전당 옆 광장 오전 9~12시
시민참여형 기부문화 정착
0313-4 『행복안동 벼룩시장』3월 11일부터 실시 (2)
안동시에서 행복안동 벼룩시장이 열려 시민들이 중고 물품을 사고팔며 소통하고 있다./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행복안동 벼룩시장'이 안동 예술의 전당 옆 광장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행복안동 벼룩시장 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한 중고물품(의류, 잡화, 도서류 등) 판매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연주, 풍물 등)도 가능하다.

행복안동 벼룩시장에서 판매된 수익금 중 일부는 판매자의 동의를 얻어 판매수익금의 일부(20% 내외)를 자율기부 받아 각종 자원봉사 사업에 재분배될 예정이다.

판매참여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고 당일 지정장소에 설치된 부스에서 직접 판매하면 된다.

권기창 시장은 "행복안동 벼룩시장이 시민참여형 기부문화로 정착되어 나눔과 문화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