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성군, 의성군청 컬링팀 창단...컬링의 메카로 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5010007886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3. 15. 12: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자 컬링팀 선수 5명과 이동건 코치 영입
여자 컬링팀 선수 4명과 이슬비 코치 영입
01의성군제공 컬링팀 창단식
김주수 의성군수(왼쪽 일곱번째)가 의성군청 컬링팀 창단식 후 'Team 의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의성군
경북 의성군은 지난 14일 의성컬링센터에서 의성군청 컬링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15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날 창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김광호 의성군의회 의장, 한상호 대한컬링연맹회장, 정현태 경일대총장, 김성완 의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내빈을 포함한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의성군청 컬링팀 창단식은 선수단장인 의성군수의 창단포부 발표를 시작으로 축사, 팀 슬로건 발표, 지도자·선수 인사, 시구 순서로 진행했다.

군은 의성군청 컬링팀 창단을 위해 지난해 12월 컬링팀 창단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월 관련 규정을 정비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창단식 이후부터 본격 운영한다.

의성군청 남자 컬링팀은 이재범 선수 외 4명과 2003년 동계아시안게임 금매달리스트인 이동건 코치, 여자 컬링팀은 안정연 선수 외 3명과 2013년 동계유니버시아드 은메달리스트인 이슬비 코치를 영입해 총 11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향후 컬링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문적인 훈련 시스템 지원과 지역 인재 선순환 체계를 정립해 의성이 컬링의 메카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