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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2022년에 구성된 영양군 플리마켓추진위원회와 관내 수공예, 먹거리 판매를 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획됐다.
이번 별별마당에는 수공예(아름다움공방, 들꽃, 솔향원, 몰링유, 아틀리에 헤랑, 꽃일다)와 먹거리(영양군꽃차사회적협동조합, 스윗트리팜, 또바기건어물, 도니디저트, 농부의키친, 봄샐러드) 각 6팀씩 총 12팀이 참여해 수공예 소품, 목공예품, 보존화, 포슬린 아트, 꽃차, 건어물, 영양군 농·특산물 등을 판매한다.
또 4월 21일과 산나물축제기간인 5월 11~ 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플리마켓을 열고 6월부터는 매월 4주차 금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배준현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은 "플리마켓 '별별마당'을 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도시재생사업 취지를 살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해 영양 양조장을 알리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