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 온라인 신청자는 1만7225명, 콜센터 접수 신청자는 7919명이었다.
상담 예약자는 오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신청한 날짜에 해당 지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대출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
상담 예약 접수는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다.
소액 생계비 대출은 정부가 불법 사금융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신청한 당일 즉시 지급해주는 제도다. 최초 50만원을 빌려준 후 이자를 6개월 이상 성실하게 내면 추가 대출을 해주며 이자는 연 15.9%다. 금융 교육을 이수한 성실 상환자는 연 9.4%까지 낮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