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산시, 양산역 일원서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 펼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9010016806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3. 03. 29. 17: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정 양산 클린데이2
양산시는 29일 양산역 일원에서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사회단체, 공무원 등 150여명이 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양산시
경남 양산시는 29일 오후 3시 양산역 일원에서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많은 외래 관광객이 찾는 봄 행락철을 맞아 '클린365! 새로운 양산!'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했으며 20여개 시민사회단체,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공무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봄 행락철을 맞아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유명 관광지와 역사 등을 중심으로 버려진 담배꽁초, 휴지, 비닐봉지 등 각종 쓰레기 수거는 물론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의 배출방법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체적으로 국토대청소 운동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취약 지역 및 각종 행사지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신 덕분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일제히 정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