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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가능한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2020년 산불피해지였던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번지에서 진행됐으며 아름다운 마을산 가꾸기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이 좋아하고 관상수로 적합한 산벚나무 600본을 기념으로 심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올해 봄철 조림사업으로 41ha 면적에 소나무, 낙엽송, 잣나무 등 12만3000본을 심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생성장 기반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전상우 영덕국유림관리소 소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자연과 미래 세대를 위한 가치있는 투자며 산림자원 보호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