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지자체와 각종 관광 관련 사업체들이 참가하는데 양산시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 등을 소개하기 위해 경남관광재단과 8개 지자체가 함께하는 경남합동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양산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황산공원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보여주면서 양산 8경과 각종 축제, 다양한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양산관광의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 양산으로의 여행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양산8경 맞추기' 등 홍보부스 방문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홍보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박람회 참가를 통해 타 지자체와 활발한 관광 정보 교류로 관광트렌드에 맞는 홍보 전략을 기획하고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