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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변화·혁신으로 업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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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3. 04. 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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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양생명, ‘2023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오른쪽부터) 저우궈단 동양생명 CEO(최고경영자), 장금선 명예상무, 김인영 FC본부장이 13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양재동 더케이호텔(THE-K호텔)에서 '202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성과를 거둔 설계사(FC)와 영업관리자 92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은 한석희 금왕사업부 금왕지점 명예상무와 장금선 서울경기본부 새중앙지점 명예상무가 수상했다.

1990년에 입사한 한석희 명예상무는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한 동양생명 대표 법인플랜 컨설턴트다. 한 상무의 25회차 계약유지율은 지난해 12월 기준 97.9%에 달한다.

장금선 명예상무 역시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연도 대상을 받아온 타이틀 보유자로 이번 수상으로 9번째 대상을 받은 셈이 됐다. 장 상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294건의 신계약을 유치했다.

관리자 부문에서는 박판용 서부지역본부 이사가 지역본부 부문 대상, 이원석 새목동지점장이 지점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하이브리드 부문에서는 송심곤 HB부산 지점장이 지점장 부문 대상, 김명빈 HB부산 명인과 임지연 HB엔젤 명인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GA본부 이순경 부산경남사업단 제휴지점장, 방카슈랑스본부 강호석 BA서울수도사업단 교육매니저가 대상을 받았다.

저우궈단 대표는 "당사는 2023년을 '영업의 해'로 지정,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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