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B손보, ‘2023 골드멤버의 날’시상식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6010008992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3. 04. 16. 17: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시상식에 참석한 KB금융그룹 모델 김연아(왼쪽), KB손해보험 장보익LC(왼쪽 두 번째), 장진대리점 대표 (오른쪽 두 번째), KB손해보험 김기환 사장(오른쪽)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 = KB손보
KB손해보험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연도대상 행사인 '2023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 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린 직원은 419명으로, KB손보의 '골드멤버'는 정도(正道) 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뤄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매출, 신인, 도입, 육성 등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상이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30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대전지역단 둔산지점 장보익 LC(남, 54세)와 전주지역단 전주지점 장진대리점 장진 대표(남, 59세)가 설계사부문과 대리점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설계사부문 매출대상을 차지한 장 LC는 KB손보에서 25년간 보험영업을 해오며 1000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했다. 장 LC는 작년 한 해 매출 19억5000만원, 장기보험 13회차 계약유지율 98%를 달성하며 매출 대상 자리에 올랐다. 장 LC는 고객관리 노하우에 대해 "매일 오전 7시에 출근해 하루를 시작해 특유의 성실함을 무기로 고객관리에 임한다"며 "매일 5명 이상의 가망고객에게 전화연락 또는 방문을 하고 상품 설명·안내 후 거절하는 고객도 언젠가는 내 고객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꾸준히 연락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작년 한해 매출 21억 5000만 원, 장기보험 13회차 계약유지율 99.8%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2011년 이후 KB손보 골드멤버 수상자로 7번이나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 밖에도 역대 골드멤버 매출대상 출신 중 1위에게 주어지는 '크라운멤버 대상'에는 강원지역단 춘천지점 내게주는선물㈜ 대리점 장태훈 대표(남, 50세)가 선정됐다.

김기환 KB손보 대표이사 사장은 "2022년의 빛나는 성과와 노력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3년에도 더 큰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